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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그림책 시즌 2(음악과 함께 그림책 토크쇼) 후기

작성일 : 2017-11-13 11:43:37 조회수 : 296


 

원주 그림책 시즌 2 (음악과 함께 그림책 토크쇼)
○ 일시 : 2017. 10. 29. (일) 14시
​○ ​장소 : 옛 원주여고 진달래관


1026일 서울에 갔다 돌아오는 고속버스 안이었습니다. 원주 단계동 AK 백화점 부근에
원주 그림책 시즌 2(음악과 함께 그림책 토크 쇼)’에 관한 현수막 그림책버스 달리다, 멈추다, 걷다 현수막을 보았습니다.

 

그림책 여행센터 이담은 그림책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원주에서 특화콘테츠로 조성된 것으로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에게는 아주 유명하답니다
.

행사가 무척 궁금했는데 2017. 1029일 일요일 기회가 닿아 그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그럼 원주문화재단그림책여행센터 이담이 정성껏 준비한

원주 그림책 시즌 2 음악과 함께 그림책 토크 쇼를 소개하겠습니다.

장소는 옛 원주여고 진달래관이었습니다.

 

옛 원주여고에 가면 널찍한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대형 현수막이 행사를 안내 합니다.

 

 


 

 

 

잠깐! 건물에 도착하자마자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건물을 따라 조금 걸어야 행사장 입구가 나옵니다.

 

 


 

 

안내하시 분이 아주 친절합니다.

 


 

 

 

 

행사장에 들어오면 음악과 함께 하는 행사명과 어울리게 음악이 들립니다.

 

그리고 2시부터

작가 정진호(‘저자)와 사이다(‘가래떡저자) 두 분이 나와
그림책을 쓰게 된 이야기
, 그림책 제목의 의미 등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여기는 그림책 도시입니다

처음에는 행사가 열리는 이 공간을 그림책 도시라고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곳은 여기는 그림책 도시입니다’ (이수애 저) 책의 체험 부스였어요.

이외에도 그림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그림책 속을 들어가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5군데 더 있답니다.

 

 



 

이곳은 가래떡’(사이다 저) 과 체험공간입니다. 작가님이 가래떡 모양을 직접 다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곳은 ’( 이기훈 저)의 체험공간으로 책의 한 장면인 고래뱃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관람하는 아이들이 드로잉 탐정단이 되어 단서를 찾고 범인을 잡을 수 있는 드로잉 탐정단’(유진 저) 체험관입니다.

 

 

 



 

 

’(정진호 저) 전시의 컨셉은 공사 중입니다. 실제 공사 현장에서 사용하는 도구들을 이용해서 벽을 직접 쌓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조랑말과 나’(홍그림 저)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 정말 멋지지 않나요?

작년 한 해 출판된 그림책이 전시된 공간입니다. 아이들이 뒹굴뒹굴하면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행사장에서 그림책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꼭 입구같은 출구입니다.
 

 


일요일 오후 늘어질 수도 있는 시간을 가족과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가까이하고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행사였습니다.

 

이런 곳을 자주 아이들과 참여하다 보면 책 읽으라는 잔소리는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이상 원주문화재단 1 inch 문화자원봉사자 소식이였습니다.

 

  

글·사진 문화자원봉사자 '1inch' 박영순

※이 글은 문화자원봉사자 '1inch'가 체험하고 작성하여 올린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