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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원주 댄싱카니발 시민이 주인공이다

작성일 : 2017-09-13 14:59:24 조회수 : 47

2017 원주 댄싱카니발

시민이 주인공이다

2017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시민의 힘으로 치러진다.

댄싱카니발 경연 참가와 가족들의 응원 열기는 물론이고 시민심사단, 시민기획단, 시민자원봉사단, 시민합창단 등 축제 전반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댄싱카니발 경연에만 지역주민 6,000여명 참가

 

국내외 15212,000명의 댄싱카니발 참가팀 가운데 읍··동 대표팀을 비롯 실버, 아동, 군부대 등 지역 주민 참가만 466,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100~200명의 주민들로 팀을 구성해 라인댄스, 난타, 체조댄싱 등 다양한 퍼레이드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학생, 학부모, 조부모 등 3대가 참여하는 팀을 구성하거나 아동·청소년과 실버 세대의 콜라보 공연 등이 준비되면서 이들을 응원하는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올해 5~20명이 한 팀을 이루는 프리댄싱페스타에 중고생, 대학생, 가족단위 참가 신청이 몰리면서 시민 참여가 더욱 확대됐다.

프리댄싱페스타는 922~23일 댄싱카니발 인큐베이터 공간으로 활용되는 태장동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시민합창단, 꿈의 오케스트라, 6090청춘합창단의 하모니

 

1,000명의 시민합창단은 20일 개막식을 통해 거대한 화합의 울림을 선사한다. 시립합창단과 가수 양희은의 콜라보 무대가 마련돼 수준 높은 하모니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원주와 안동지역 초·중 학생으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와 원주청소년교향악단 200명은 원주·안동·익산 6090청춘합창단 200여명과 함께 22일 클래식&합창의 날 주제 공연을 담당한다.

400여명의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감동의 하모니 역시 지역 청소년과 실버세대의 주도적인 참여로 이뤄지게 됐다.

21일 군악의 날도 군합창단과 시립합창단, 어린이합창단 등 시민 180명의 민··군 투게더 하모니가 진행돼 시민참여는 경연 참가와 관람에 그치지 않고 주 무대의 주제 공연도 이끌어 가고 있다.

 

시민심사단, 자원봉사단 곳곳에서 활약

 

시민심사단은 200명 규모로 꾸려졌다. 23일과 24일 각각 100명씩 부문별 우수팀인 스페셜 15, 파이널 15의 심사를 맡는다. 관람객보다 한층 더 심도 있는 입장에서 심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18,000만원의 총상금이 걸린 댄싱카니발 최고상의 주인공을 직접 가린다.

300명으로 구성된 시민자원봉사단은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해외 13개국 451,600여명의 경연 참가 외국인을 위해 통역 자원봉사자만 70여명에 달한다. 특히 러시아, 필리핀, 일본 등 결혼을 통해 원주지역에 이주한 다문화 가정 여성 10여명도 통역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댄싱카니발 자원봉사자는 춤을 추자에서 따온 추자와 추자들의 우두머리급인 추장등으로 불리고 있다. 올해부터는 홍보 서포터즈를 댄싱메이드로 명명하는 등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시민기획단은 쾌적한 축제환경을 위해서 직접 축제장을 깨끗이 관리하고, 또 다른 시민이 청결한 환경 속 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환경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청년마을 예비문화기획자들은 문화의 거리에서 청년컨퍼런스 청년쾌락운영에 직접 나선다.

 

한편, 2017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오는 915~17일 문막읍에서 프린지 축제 및 사전심사를 시작으로 919일 전야제, 920~24일 본행사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