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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 원도심 활성화사업 ‘문화촌의 기적’ 성과공유회 ‘원인동 마을 피크닉’

작성일 : 2019-10-17 11:15:12 조회수 : 118

2019 원도심 활성화사업 문화촌의 기적성과공유회

원인동 마을 피크닉

()원주문화재단에서는 오는 26() 원인동 남산근린공원에서 원도심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문화촌의 기적프로젝트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7~ 10월 동안 원도심(명륜1, 원인동)일대에서 진행한 주민참여형 문화예술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마련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단체들과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나아가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성과공유회는 홍보관, 체험관, 전시관으로 나누어 운영이 될 예정으로 홍보관에서는 원인동의 이야기를 담은 담소록 배부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고 체험관에서는 올해 원인동에서 진행했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일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전시관에서는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작품, 원인동의 모습을 담은 골목 사진, 주민참여형 프로젝트 활동사진 등을 전시 할 예정이다.

 

성과공유회장 일부에서는 할매밥상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원인동 할매레시피를 가지고 음식을 조리하여 지역 어르신과 함께 나눠먹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1026() 12시부터 남산근린공원에서 진행되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