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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 집담회 : 취미여가생활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해

작성일 : 2018-06-01 17:14:08 조회수 : 249

원주시민 집담회 : 취미여가생활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해

 

()원주문화재단이 516() 오후 7시 치악예술관 지하1층 카페1994에서 제1차 원주시민 집담회: 욕구불만 뒷담화 취미여가생활을 개최했다.

 

1차 원주시민 집담회에서는 시민들이 사람, 공간, 콘텐츠’, 세가지 주제로 원주의 취미·여가생활에 대해 논의했다.

 

사람을 주제로 다양한 원주시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이 필요, 성숙한 시민의식 필요, 취미 및 여가생활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공간을 주제로 원주만의 색깔이 있는 공간, 청소년과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 지역의 특성에 맞춘 유휴공간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한, 관광지 개발보다는 이에 따른 후속작업 필요, 공간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콘텐츠를 주제로 원주시민을 아우르는 콘텐츠, 지역단체와의 커뮤니티 형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높은 콘텐츠 구현 수준 청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역동적인 행사와 축제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원주시민 집담회는 원주에 살면서 불만을 가졌던 시민 누구나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슬로우 인간욕구 5단계(생리적, 안전, 사랑과 소속, 존경, 자아실현)를 활용한 주제를 통해 원주살이에 대한 욕구를 자유롭게 토로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마련 및 활동참여로까지 이끌어 갈 계획이다.

 

2차 원주시민 집담회는 530() 오후7시 그림책여행센터 이담(따뚜공연장1)에서 거주교통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문화재단 문화도시 사무국(033-760-9844)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wcf.or.kr) 및 라이프스타일 인 원주 페이스북(@lifestyleinwonju)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